미국에서 대파는 한국마트에서만 팔고
한국 쪽파와는 다른데
쪽파 비슷하게 생긴 Green Onion을 팔아서
그나마 파를 대체해서 이없으면 잇몸이라고 여기저기 사용하는데...
미국은 양파도 그렇고 파도...
한국처럼 매운 맛은 덜 한거 같고 살짝 달달한 맛이라
파김치나 파전하면 살짝 아쉬운 맛이지만
또 그런대로 먹을만 하다.
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인지
파값은 이제 미국 어느 마트를 가도 가격이 올랐더라는...
아시안마트에서는 $0.5~6하던게.. $1.45 이렇고
트레이더조는 $0.99 하던게 $1.29
모처럼 홀푸즈에서 오가닉 제품을 프라임 할인 $1.29 해서 파전도오전~~~
달군 팬에 기름두르고
다음은 파먼저 올리고

부침가루에 해물 넣어 만든 반죽을
파위에 올리고

한번 뒤짚고
다시 달걀풀어서 살포시 올려서 앞뒤로 굽굽...

요렇게 완성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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