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9월초 너무나도 당황스러운 배심원 소환장을 받고 온라인으로 거절의사를 밝혔잖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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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심원 소환장 - OFFICIAL JURY SUMMONS
미국생활을 준비하거나 시작하게되면 자연스럽게 네이버카페, 그리고 각종 한인지역 홈페이지, 카카오 오픈톡 등을 알게되고 가입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얻게 된다. 한 3번쯤... 배심원 소환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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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심원 소환 거절 관련해서
10일안에 연락이 올꺼라고 했었는데
안오더라구요.
연락이 혹 안오면 전화로 확인하라고 했어서
전화하기는 그래서 일단 더 기다려 봤어요.
그리고 2주 정도 지나 문자를 받았어요.


소환장 받았을 때 수소문해보니,
지인분도 받은 적 있어서 거절의사 밝혔더니
엽서로 거절확인알려줬다 했는데
저는 문자로 와서 처음엔 피싱같은 건가 싶었어요.
피싱아니고 제대로 된 문자인데
내용이 ㅋㅋㅋ 12개월만 면제해준다는 내용에 상당히 놀라구요.
신분변화가 빈번해서 그런건가 싶지만
이거 계속 소환 -> 거절 -> 다시 소환 -> 다시 거절... 이런 네버엔딩스토리가 되는건가 싶은 ㅋㅋㅋ
이상 편견없는 미국 배심원 소환장 이야기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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